Sean In Seoul
글수 45
만들어 진지도, 만들어졌다는 소리를 들어본지도... 엄청나게 지났지만, 이제서야 다녀와 봤습니다.
조사 반, 소풍(?) 반의 의미로 서울숲을 오전에 다녀왔답니다. (아주 따끈따끈한 포스팅이 되겠군요. -.-;;)
일단 대중교통의 접근방법을 알기 위한 차원에서 지하철을 이용해서 접근했습니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으로 오시면 가장 가깝습니다.(머 본인의 경우에 국한될지는...)
뚝섬역 8번출구로 나오셔서 계단 아래로 내려오시면 이런 표지판이 보입니다.

780미터라.. ㅎㅎ 날씨도 아주 찌고 있는데, 엄청난 거리입니다. 머 그래도 40km 행군을 추억삼아, 개고생하기로 했습니다. ㅋ
가다보면, 사거리에서 요런 놈이 또 보입니다.
어느새 130m나?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 ㅋ 그리하야 표지판대로 좌회전을 했습죠~

가다보니 또 나옵니다. ㅋㅋ 표지판 하나는 잘 되어 있는듯~
주욱~ 또 갔습니다.

또 나왔습니다. ㅎ 거리를 줄여가며 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벌써 부터 점점 피로해 지는 다리는 어쩌라고..ㅋ

드디어 다다른 서울숲.. ㅋ 한강사업본부가 근처에 있나 봅니다. 고지가 보이는 듯한~

대문짝 만한 간판..ㅋㅋ 아주 찾기는 쉽게 해놨습니다. 일어 안내는 너무 희미해서~ ㅋ 서우루노모리? 맞나? 아님 말고..ㅋ

언제나~ 늘~ 새로운 곳에 가면 꼭 살펴보는 안내도입니다. 근데 왜 이리 금지행위만 눈에 들어오는지..ㅎ 저 역시 혈연, 지연, 학연에 연연하는 사람인지라, 흡연구역도 어딘지 부터 살펴봤습니다. ㅜ.ㅜ;(개그가 안 먹혀서..원)

갈곳을 정해보기로 했습니다. 꽤나 커보이기에(종합안내도에서 반경 800m나 되는 권역에 서울숲이 조성되어 있더군요. 선순위를 안 정하면, 그나마 또 아닌개벼~ 나폴레옹이 될듯한 두려움에..) 일단 행선지를 방문자센터로 정하였습니다.

방문자센터로 가는 길.. 요 길다란 길의 우측에 방문자센터가 있고, 좌측엔 공연무대가 설치되어 있더군요. 무덥긴 하지만, 일단 고고씽~
조사 반, 소풍(?) 반의 의미로 서울숲을 오전에 다녀왔답니다. (아주 따끈따끈한 포스팅이 되겠군요. -.-;;)
일단 대중교통의 접근방법을 알기 위한 차원에서 지하철을 이용해서 접근했습니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으로 오시면 가장 가깝습니다.(머 본인의 경우에 국한될지는...)
뚝섬역 8번출구로 나오셔서 계단 아래로 내려오시면 이런 표지판이 보입니다.

780미터라.. ㅎㅎ 날씨도 아주 찌고 있는데, 엄청난 거리입니다. 머 그래도 40km 행군을 추억삼아, 개고생하기로 했습니다. ㅋ
가다보면, 사거리에서 요런 놈이 또 보입니다.
어느새 130m나?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 ㅋ 그리하야 표지판대로 좌회전을 했습죠~

가다보니 또 나옵니다. ㅋㅋ 표지판 하나는 잘 되어 있는듯~
주욱~ 또 갔습니다.

또 나왔습니다. ㅎ 거리를 줄여가며 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벌써 부터 점점 피로해 지는 다리는 어쩌라고..ㅋ

드디어 다다른 서울숲.. ㅋ 한강사업본부가 근처에 있나 봅니다. 고지가 보이는 듯한~

대문짝 만한 간판..ㅋㅋ 아주 찾기는 쉽게 해놨습니다. 일어 안내는 너무 희미해서~ ㅋ 서우루노모리? 맞나? 아님 말고..ㅋ

언제나~ 늘~ 새로운 곳에 가면 꼭 살펴보는 안내도입니다. 근데 왜 이리 금지행위만 눈에 들어오는지..ㅎ 저 역시 혈연, 지연, 학연에 연연하는 사람인지라, 흡연구역도 어딘지 부터 살펴봤습니다. ㅜ.ㅜ;(개그가 안 먹혀서..원)

갈곳을 정해보기로 했습니다. 꽤나 커보이기에(종합안내도에서 반경 800m나 되는 권역에 서울숲이 조성되어 있더군요. 선순위를 안 정하면, 그나마 또 아닌개벼~ 나폴레옹이 될듯한 두려움에..) 일단 행선지를 방문자센터로 정하였습니다.

방문자센터로 가는 길.. 요 길다란 길의 우측에 방문자센터가 있고, 좌측엔 공연무대가 설치되어 있더군요. 무덥긴 하지만, 일단 고고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