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목록

Sean In Seoul

번호
제목
글쓴이
45 장사꾼만 많고, 일하는 사람은 어디로?? imagefile
seanpark
877 2010-03-31
이 모습으로만 기억되길... 이 헤드라인은 요기까지만 마무리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정보가 있고 첩보는 자릅니다.^^& 언제 바뀔지 모르는 헤드라인 입니다. 비통한 심정에 포스팅을 마구 해봅니다.(20100331. 01:38) 족...  
44 속초를 다녀왔습니다~~ 2 imagefile
seanpark
929 2010-01-04
정초부터 급조된(?) 일정으로 춘천과 속초를 다녀왔습니다. 춘천은 닭갈비를 먹고 숙박을 위해 잠시 들른 일정이라 별로 담아올게 없었고, 속초는 본격적으로 일출을 담기 위해 향하게 되었습죠.~ 눈을 열심히 치우고 있는...  
43 tvN 롤러코스터식의 새해인사법~ imagefile
seanpark
704 2009-12-27
평소 애청하던 tvN의 롤러코스터 12월 26일자 방송을 재미있게 보던 중... 마지막 자막을 미처 제대로 보지 못해서 다운을 받아 다시금 보기에 이르렀습니다. ㅋㅋ 근데 이게 쵝!오~ 더군요. ㅎㅎ 단순하면서도 번뜩이는 재...  
42 광화문 광장을 다녀왔습니다.~ 2 imagefile
seanpark
1126 2009-11-22
안녕하세요? sean 입니다. 서울시에 대한 감사가 끝이 나고, 엄청나게 피곤하고 힘들었던 기간이 나름 지나간지라 정리할 겸 연구실에 나왔다가 바람쐬러 잠시 광화문광장을 다녀왔습니다. ^^ 오전엔 날씨가 좋더니, 오후엔 진눈...  
41 간접흡연피해방지조례 공청회 설명자료 및 기사문을 게재합니다. imagefile
seanpark
841 2009-11-04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Sean In Seoul에서 찾아뵙는 sean 입니다. 기나긴 연구 끝에 도출해낸 조례안의 공개와 그에 따른 의견을 많이 청취하고 반영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어제 가졌습니다. 역시 시민 여러분의 최근 경...  
40 그 여자의 거세를 허하라 - 안티크라이스트를 바라보는 시각 #1 imagefile
seanpark
852 2009-10-12
올해 깐느영화제의 화제작 중 하나인 안티크라이스트를 감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경로는 묻지 마시고.. -.-; 도입부에서 부터 '우리의 표현경계를 뛰어 넘어가는군~'이란 생각을 하며 감상을 시작하게 된 건 정말 오랫만의 일이었...  
39 상처만 주고 떠난 그녀와의 뜨거웠던 이틀밤.. imagefile
seanpark
890 2009-09-29
이 글은 심신이 허약하신 분이나 상처를 받으신 분들은 필히! 많이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ㅋ #1 그녀와의 만남 여느 남녀간의 만남처럼 우린 정말 우연히 만났습니다. 사실 그녀가 저를 찾아온 거죠. 전 여느 때처럼 연구실에서...  
38 제천을 다녀왔습니다. ^^ imagefile
seanpark
1053 2009-07-20
다녀오기 시리즈의 연속인 걸까요? ^^ 1인기업에 1인으로 연구를 주로 하는 입장이다보니, 작은 연구실을 벗어나 자유로이 여행하고 싶을 때가 종종 있지요. 특히, 많은 여행객이 붐비는 주말을 피해 평일에 다녀오는 여유로움이...  
37 서울숲을 다녀왔습니다.~(3) imagefile
seanpark
962 2009-07-17
ㅎ 뭔일이 그리 바쁘다고..ㅋㅋ 3편으로 마무리를 지어볼까 합니다. 대량 이미지방출이 되겠군요. ^^ 정처없이 다니다가 발견한 놀이터.. 종근x라는 업체의 협찬(?)으로 맹글어 졌다고 쓰여져 있더군요. 놀이터만 보면 왠지 동심으...  
36 서울숲을 다녀왔습니다.~(2) imagefile
seanpark
1256 2009-07-06
방문자센터로 향하니... 별건 없습니다. ㅎ 역시나 눈에 들어오는건! 흡연구역.. ㅠ.ㅠ 나부터 끊어야 규정을 맹글던가 허지.. 이론론.. '금강산도 식후땡'~이란 말이 있듯, 일단 땀으로 빠져나간 니코틴을 좀 충족시키고, 주변을 ...  
35 서울숲을 다녀왔습니다.~(1) imagefile
seanpark
664 2009-07-06
만들어 진지도, 만들어졌다는 소리를 들어본지도... 엄청나게 지났지만, 이제서야 다녀와 봤습니다. 조사 반, 소풍(?) 반의 의미로 서울숲을 오전에 다녀왔답니다. (아주 따끈따끈한 포스팅이 되겠군요. -.-;;) 일단 대중교통의 접근방...  
34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사용기 imagefile
seanpark
974 2009-04-15
오사카에 대한 조사를 위해 1일권을 구입해서 지난 4월 11일 하루동안 사용한 내역을 돌이켜 볼까 합니다. 조사에 대한 성과나 수확도 있었지만, 왠지 2,000엔이나 하는 주유패스 1일권을 최대한 소진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한 추...  
33 <인터뷰> 서울시 '엉터리 조례' 손질 나선 박희성 시의원 1 imagefile
seanpark
867 2008-06-16
^^* 나름 필자의 활동사항을 '포스팅 게으름'에 대한 변명으로 대신하고자 필자와 함께 하고 있는 의원님 인터뷰를 올립니다.(참, 핑계대는거 구차하죠? -.-;;) 바쁜 일들이 지나가고 나면, 다시금 블로그에 양분을 공급하도록 하겠...  
32 큰 웃음보단, 잔잔한 미소를 짓게 할 경험담 - 언어유희편 imagefile
seanpark
814 2008-03-31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주말을 오랫만에 푹~ 쉬어준 관계로 평소보다 상당히 일찍 시작하게 된 하루인데요. 웃음을 지을 수 있는 내용으로 시작해 보려합니다. 만화가 강풀님의 '일상다반사'를 보면, 아주 많이 훈훈하...  
31 SPH-S4300 집도하다!! ^^ 2 imagefile
seanpark
816 2007-11-24
흐미.. 과연.. 순돌아빠의 기질이?? 이넘의 애니콜.. SPH-S4300 덴마크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모델.. MP3플레이어와 모바일 폰의 기능을 최고도로 컨버전스 했다는 모델.. 자그마치 1년 8개월여를 사용해 오며, 큰 잔 고...  
30 지하철선로에 뛰어든 용감녀! 이유는? -.-;; 2 imagefile
seanpark
916 2007-11-09
휴우~ 이제서야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끼적여 봅니다. 무릎까지 다시금 나가서 아픔만을 남겨준 용감녀 군요.. -.- 때는.. 오늘!~ 아침.. 8시 20분경..(아주 따끈하네요~) 평상시처럼 국철(지하철 1호선 구간이죠)신이문역에서 BMW중...  
29 Thyroid cancer 2 imagefile
seanpark
758 2007-11-07
^^ 뉴스리뷰는 아니지만, 의학적인 정보를 조금 다뤄볼까 합니다. 아마추어이니 자세한 정보를 알아가실 일은 없지만, 본인이 이제 슬슬 접근해 봐야할 사안이기에 '상식적으로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의미에서 출발합니다.(...  
28 10년전, 초심으로 돌아가본 나의 용기어린 주장
seanpark
742 2007-09-25
^^ 문득 학생시절 열의를 가지고 있던 학생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20살.. 당돌하면서도 용기가 가상(?)한 필자의 족적이 남아 있어 이곳에도 기록을 남겨보려 합니다. 어떻게 저런 당당한 표현까지 써가면 읊조렸던지.. ㅋㅋ...  
27 서울대 김민수 교수 사건 - 그 후 4년 뒤.. imagefile
seanpark
836 2007-08-31
필자가 서울대 출신은 아닌지라, 나름의 조심성이 있지만 우연찮게 다시금 조명하게 된 사항이기에 살펴볼까 합니다. 사실 이 사건에 대해 그리 큰 관심을 가졌던 것은 아닙니다. 모교도 아니고, 국립대학 중 가장 큰 권위와 ...  
26 화려한 유감... imagefile
seanpark
744 2007-08-30
영화 '화려한 휴가'가 어느덧 쉬리의 고지를 넘어서서 한국 영화사에 기록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는 기사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고무적이고, 반가운 소식이란 기분을 감출 수 없지만, '화려한 휴가'가 과연 5.18 민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