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 of Sean -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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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도 쉴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며~ 기분전환겸 사진을 뒤져봤습니다. ^^
그러고보니 오사카 WTC(국제무역센터)가 거의 막무가내 일정의 막바지였는데요. ㅎ
주유패스 덕분에 대략 65층 이상에 있던 전망대도 가 볼 수 있었습니다.

요 녀석입죠. 행님이 찍은 사진이 훨 잘나왔지만, 제 능력에선 요 정도로만 잡아봤습니다. ㅋ 사실 빌딩에는 큰 흥미가 없는 관계로..ㅎ

올라가니 오사카항 주변의 설비와 대규모 맨션(우리의 아파트) 단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산타마리아호를 타고 사진 왼쪽에 보이는 뻘건~ 철교 아래로 돌아서 나왔었지요.

역시 나름 위로 오니, 시원하긴 시원합니다. 물론, 실내죠~ ^^

온지 20여분쯤 지났을까... 벌써 석양이 드리워지려 했습니다. 저녁 6시가 가까워 지는 시각이었지요. 그런데 사진에서 자세히 오른쪽 끝부분을 보시면 배의 머리가 조금 보이실 겁니다. 궁금했지요. 순간! 산타마리아호를 타고 나름 찔끔~ 하게 했던 한진해운의 선박!

산타마리아호를 타고 옆을 지나가봤던 한진해운의 프레토리아호... 이 넘이 다시금 발견되더군요.

그래서 이쁘게 좀 잡아봤습니다. 우리 대한민국호들을 어둠 속에서도 밝게 비춰줄 태양을... 어쩌구 저쩌구... 하는 의도에서 말입죠. ^^;
사진의 오른쪽 아래에 있는 돔이 오사카항 해양박물관인데, 갈 일은 없었습니다. ㅋ
그러고보니 오사카 WTC(국제무역센터)가 거의 막무가내 일정의 막바지였는데요. ㅎ
주유패스 덕분에 대략 65층 이상에 있던 전망대도 가 볼 수 있었습니다.

요 녀석입죠. 행님이 찍은 사진이 훨 잘나왔지만, 제 능력에선 요 정도로만 잡아봤습니다. ㅋ 사실 빌딩에는 큰 흥미가 없는 관계로..ㅎ

올라가니 오사카항 주변의 설비와 대규모 맨션(우리의 아파트) 단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산타마리아호를 타고 사진 왼쪽에 보이는 뻘건~ 철교 아래로 돌아서 나왔었지요.

역시 나름 위로 오니, 시원하긴 시원합니다. 물론, 실내죠~ ^^

온지 20여분쯤 지났을까... 벌써 석양이 드리워지려 했습니다. 저녁 6시가 가까워 지는 시각이었지요. 그런데 사진에서 자세히 오른쪽 끝부분을 보시면 배의 머리가 조금 보이실 겁니다. 궁금했지요. 순간! 산타마리아호를 타고 나름 찔끔~ 하게 했던 한진해운의 선박!

산타마리아호를 타고 옆을 지나가봤던 한진해운의 프레토리아호... 이 넘이 다시금 발견되더군요.

그래서 이쁘게 좀 잡아봤습니다. 우리 대한민국호들을 어둠 속에서도 밝게 비춰줄 태양을... 어쩌구 저쩌구... 하는 의도에서 말입죠. ^^;
사진의 오른쪽 아래에 있는 돔이 오사카항 해양박물관인데, 갈 일은 없었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