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 of Sean -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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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이기도 하고, 일이 약간 오버로드(?) 중이라서 연구실에서 또 주말철야 엠티를 혼자서 하고 있습니다. ㅎ
그러다 보니 이 야심한 밤을 지나 새벽이 다가오니, 나고야에서 홀로 즐겨봤던 아침세트가 생각이...ㅎ

나고야의 사카에역에서 오아시스21 지하 라운지에 있는 카페 드 크리에의 아침세트 중 하나입니다. 햄에그토스트에 아메리카 커피 세트가 380엔. 아주 맘에 드는 녀석이었죠. 아침메뉴인데도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판다는 사실.. 10일 동안의 여정에 자그마치 혼자서 5번이나 들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ㅎ
희한하게도 눈이 동그라면서 스모키한 화장을 보여준 아가씨가 늘상 주문을 받았다는 우연... 그 아가씨 잘 있을지..ㅋ
이 집의 메리트는 아침식사 같습니다. ㅎ 토스트 두쪽에 커피 한잔. 커피도 제법 맛있져~ 커피만 마시면 240엔이라는 거금.. 물론 국내의 별, 콩다방 들보단 저렴하지만, 리필은 안됩니다. 커피만 마시려면 걍~ 맥도날드에서 120엔짜리 마시는게 훨 낫다는 거져머..
아~ 어제 내린 커피가 벌써 바닥을 보이니 얼른 하나 내려야 겠습니다.(먹을꺼 사진만 진뜩 올리고 있는 sean.. -.-;)
그러다 보니 이 야심한 밤을 지나 새벽이 다가오니, 나고야에서 홀로 즐겨봤던 아침세트가 생각이...ㅎ

나고야의 사카에역에서 오아시스21 지하 라운지에 있는 카페 드 크리에의 아침세트 중 하나입니다. 햄에그토스트에 아메리카 커피 세트가 380엔. 아주 맘에 드는 녀석이었죠. 아침메뉴인데도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판다는 사실.. 10일 동안의 여정에 자그마치 혼자서 5번이나 들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ㅎ
희한하게도 눈이 동그라면서 스모키한 화장을 보여준 아가씨가 늘상 주문을 받았다는 우연... 그 아가씨 잘 있을지..ㅋ
이 집의 메리트는 아침식사 같습니다. ㅎ 토스트 두쪽에 커피 한잔. 커피도 제법 맛있져~ 커피만 마시면 240엔이라는 거금.. 물론 국내의 별, 콩다방 들보단 저렴하지만, 리필은 안됩니다. 커피만 마시려면 걍~ 맥도날드에서 120엔짜리 마시는게 훨 낫다는 거져머..
아~ 어제 내린 커피가 벌써 바닥을 보이니 얼른 하나 내려야 겠습니다.(먹을꺼 사진만 진뜩 올리고 있는 sea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