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 of Sean -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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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역 주변 다음으로 번화한 사카에역 근처 센트럴파크 앞에서 잡아본 텔레비전 타워입니다. 종합 송출 타워 정도? 하긴 남산타워와 마찬가지의 기능이지요. ^^
번화가 이긴 한데도, 사람들은 정말 없습니다. 주택가로 가면 오후 7시만 되어도 유령도시 같은 느낌.. -.- 우리의 서울과는 다르게 도시계획이 잘 되어 있어, 주거지역에는 병원이나 교육시설, 편의점, 제과점, 식당 이외의 유흥시설은 일체 보이질 않습니다. 주거지역에선 편의점을 제외하곤 식당 조차도 오전 11시에 열어서 오후 8시에는 모두 문을 닫으니... -.-
덕분에 술과 담배 대신, 사진촬영과 집에서 쉬는 것으로 피로를 달래게 되는 웰빙~ 조사 겸 여행입니다. ㅎ 5일째 15,000엔 정도 소모하고 있으니 최소의 경비죠.. ^^;(숙박은 선배님 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