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찌라시 기자같은 발상으로 타이틀을 정해봤습니다. -.-; 갑작스레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나상실이 생각나는군요. '어린이는 어른에게 행복을 주는 거야.' ㅎㅎ 정말 위의 어린이 덕분에 행복하기도 했고, '나도 '어린이로 돌아가면 청계천에 들어갈 수 있는거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될 정도였습니다. ㅋ
오래 머물러서 촬영을 하진 못했지만, 저 어린이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이었을까요? 어이~ 사진의 주인공 어린이~ 이 포스팅을 보면 꼭 가르쳐 주세요.~ 혹시나 낚시를??? (전 개미대신 커피나 퍼먹고 있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