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_01.jpg
늘 새로운 일을 접할 때마다 느끼는 건지만.. '이 길이 과연 내 길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항상 코끼리 같은 정신(?)으로, '내가 가는 행적이 곧 길이 될 것이다!' 라는 막연한 무대뽀 정신으로 버텨오고 있답니다. ^^;

창경궁의 모 처에서 잡아본 문 안의 문입니다. 더 많은 문이 있질 않길 빌며... 스스로 시험에 드는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에... 왜 근데 우울해 지진 않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