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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특별기획전 '남자를 위한 장신구' 에 주한 미 대사 부부가 나란히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부인인 리사 버시바우는 사진에서 대사가 들고 있는 브리프케이스 작품을 출품하였는데요. 이를 격려하고자 남편이 방문한 모습. 보기에 흐뭇 합니다. 대사 부인 역시 집중되는 언론의 스포트라이트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10일까지 대학로 쇳대박물관에서 진행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