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 of Sean -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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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출입구 근처에 가니 둘이서 각이 나오더군요. ^^ 팟찌형님으로부터 렌즈를 수혈받지 않았으면 전혀 잡히지 않았을 장면.. ^^ 감사합니다.~~
내친 김에 배 모양으로 만들어 보기 위해 이동을 했습니다.

배에 돛 단 것같이 해볼 의도였는데.. ㅎ 의외로 각이 잘 안나옵니다. 게다가 9시쯤 되니 오아시스21에는 못 올라간다는 말에 괜히 걱정이..ㅋ 오피스가 빌딩 안 쪽의 유흥주점외에는 모두 일찍일찍 닫는 곳이다보니 늦게 까지 있기가 걱정이 되더군요. 게다가 나고야NHK 지사와 미술관쪽에서 떼거리로 몇 백명의 여성분들이 지하철역을 향해 뛰는 것을 목격하고선!~ 덩달아 긴장되어 지하철을 타게 되더군요. ㅠ.ㅠ 이거 뭐 일어가 되어야 왜 뛰는지라도 물어보던가.. -.-; 영어로 물어보긴 했으나, 의사소통 불가... 엥간해선 일본분들하고 영어로 소통은 아직 힘든가 봅니다. 제 발음을 그 분이 못 알아듣고, 그 분 발음을 제가 못 알아들으니.. ㅠ.ㅠ








